제주도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물사다리

들 두루미 2026. 8. 10. 05:30

 

천지연 폭포에 신고식을 하고 들어선다.  

난대림 속 연못에는 노오란 꽃섬에 물을 주고 있구나.  

 

칠십리 공원에서 멀리 바라본 천지연 폭포와 한라산 능선.  

 

칠십리 공원에서 렌즈를 당겨본다.  

 

높이 22m, 폭 12m, 연못의 깊이 20m의 장관이로고!    

 

사람에겐 하늘로 오르는 물 사다리요, 신선에겐 사바 연못 향한 요술 그네라네.  

 

먼나무 열매가 천지연 폭포를 찾은 탐방객을 환영하는 듯 하구나!  

 

먼나무 안내판   

 

멋진 올레길 마스코트.

 

천지연 폭포야 안녕. 자알 보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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