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연 폭포에 신고식을 하고 들어선다.

난대림 속 연못에는 노오란 꽃섬에 물을 주고 있구나.

칠십리 공원에서 멀리 바라본 천지연 폭포와 한라산 능선.

칠십리 공원에서 렌즈를 당겨본다.

높이 22m, 폭 12m, 연못의 깊이 20m의 장관이로고!

사람에겐 하늘로 오르는 물 사다리요, 신선에겐 사바 연못 향한 요술 그네라네.

먼나무 열매가 천지연 폭포를 찾은 탐방객을 환영하는 듯 하구나!

먼나무 안내판

멋진 올레길 마스코트.

천지연 폭포야 안녕. 자알 보고 간다.
'제주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레 17길을 더듬어본다. (60) | 2026.09.07 |
|---|---|
| 꽃방석에 내려앉은 돌산 (54) | 2026.08.24 |
| 올레11길을 더듬어 가다. (60) | 2026.07.27 |
| 올레 5, 6길을 걸으며 (50) | 2026.07.13 |
| 함몰분화구 산굼부리를 찾아서 (78) | 20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