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17길을 더듬어본다.
올레 17길의 걸음을 시작해본다. 용두암을 탐방해 보자. 서사가 있는 관광의 재미를 느껴보자. 승천하지 못하고 포효하는 용머리의 현실감있는 모습이란다. 포효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담아본다. 만면에 미소띤 인어아가씨의 모습. 식수와 생활용수와 빨래터로 사용했다는 섯물. 섯물터로 복원된 곳이란다. 방사탑의 복원된 모습. 굴렁쇠를 굴리며 놀던 어린시절을 회상해 본다. 이호태우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 이호태우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모습도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