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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17길을 더듬어본다.

올레 17길의 걸음을 시작해본다. 용두암을 탐방해 보자. 서사가 있는 관광의 재미를 느껴보자. 승천하지 못하고 포효하는 용머리의 현실감있는 모습이란다. 포효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담아본다. 만면에 미소띤 인어아가씨의 모습. 식수와 생활용수와 빨래터로 사용했다는 섯물. 섯물터로 복원된 곳이란다. 방사탑의 복원된 모습. 굴렁쇠를 굴리며 놀던 어린시절을 회상해 본다. 이호태우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 이호태우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모습도 담아본다.

제주도 2026.09.07

꽃방석에 내려앉은 돌산

산방산을 가기위해 올레9길을 나선다. 노오란 꽃방석위 내려앉은 산방산. 산방산의 유래를 살펴보자. 산방산 앞에 산방연대을 쌓아 외적에 대비한 흔적이란다. 산방연대 안내서를 살펴보다. 진지동굴의 모습이 남아있단다. 진지동굴의 안내표지판을 읽어본다. 산방산에서 내려다 본 용머리해안의 모습을 담아본다. 하멜이 타고왔던 배를 재현놓은 현장이란다. 산방산에 산방굴사를 탐방해보자. 산방굴사의 설명을 이글로 대신해본다. 산방굴사의 입구에서 내부를 담아본다. 내부를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보자꾸나. 평온한 부처의 표정에서 마음의 평안함을 느끼게 되누나. 말들의 사랑표현이 보기좋구나. 용머리해안으로 들어가는 입구란다. 비바람이 불어오면 통제하기도 한단다. 파도타기..

제주도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