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붕새되어 제주를 찾다

들 두루미 2026. 5. 4. 05:30

붕새가 남명으로 날아가기위해 나래를 점검하다. 

 

멋진 나래를 활짝 펼쳐 한껏 멋을 부려본다.  

 

구만리 장천을 바라보며 긴 호흡을 가다듬어보누나. 

 

구만리 장천에서 내려다보는 한강의 멋진 모습을 내려다 본다. 

 

구름을 뚫고 힘차게 날갯짓하는 붕새에서 내다보는 흰 구름이 이쁘기 그지없구나!   

 

가거도의 창공을 나르며 내려다보니 그 자태가 장관이로고!   

 

제주의 하늘에 이르러 날개를 접으려 살피는 모습이란다.  

 

무사히 제주에 도착하여 한 달 동안 묵을 숙소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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