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오란 유채꽃위로 떠오른 성산 일출봉이 자태가 드러나누나!

올래 1코스의 시작점을 첫 걸음으로 시작해 보자.

올래길을 찾는 사람들의 길라잡이로 친절한 안내에 눈과 귀를 귀울여보자.

1코스의 방향과 지도를 살펴본단다.

길가의 무밭에 버려진 널부러진 무들이 애처롭구나!

깔끔하게 꾸며진 안내소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출발한다.

오솔길로 접어드는 올래꾼의 뒷모습이 믿음직하구나!

따사롭게 쏟아지는 봄 볕을 받으며 올래꾼들의 다정한 모습이란다.

잠시 휴식으로 재충전하는 올래꾼들의 모습도 담아본다.

노오란 유채꽃밭 속 빠알간 꽃 한송이로고!

마을을 지켜주는 멋진 당산나무가 하늘향해 팔벌리는 그대!

광치기 해변의 한가로운 모습이 펼쳐진 멋진 모습.

어느 올래꾼들의 다정한 모습도 담아본다.

오징어 시체 전시장을 보고 식욕을 느끼는 자 누구인가?

제주의 상징 해녀들의 휴식시간이란다.

성산 일출봉에 바라본 우도가 망둥어로 변신한 모습이란다.

일출봉의 화구의 모습.

성산 일출봉이 섬에서 뭍으로 된 퇴적토로 연결된 육로의 모습이란다.

일출봉과 파아란 바다위에 떠가는 배와 수평선이 어우러진 멋진 모습.

사월에 익어가는 보리수의 탐스런 모습도 담아본다.

일출봉에서 내려다 본 어촌의 평화로운 모습.

해녀들이 커다란 망둥어 잡이하기위한 편의시설인가 상상의 나래를 펴본다.

일출봉의 또 다른 모습을 담아본다.

일제 강점기의 아픔이 서려있는 진지굴이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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