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섭지코지를 뒷쪽에 들여다 보다.

거북바위가 섭지코지를 안내 하나보다.

용왕의 아들이 선녀와 혼인 못해 울부짖는 굳어버린 선돌바위의 모습이다.

용왕을 낚으려는 강태공의 후예들.

붉은 오름위에 세워진 연대가 보인다.

섭지코지의 안내문을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

리조트을 지어 사유화하여 자연경관을 훼손했다는 여론이 있다.

섭지코지의 상징 하얀 등대와 선돌바위가 수평선과 자알 어우러진 풍광이란다.

선돌바위와 낚시바위의 하얀 것들은 갈매기의 쉼터로 배설물이 쌓인것란다.

강태공의 후예들이 머무는 낚시바위

붉은 오름위에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하얀 등대가 오늘도 서있구나.

다른 각도에서 선돌바위와 낚시 바위를 담아본다.

붉은 오름을 오르는 가파른 층계위에 연대와 등대

단애를 담장삼아 관광 길을 따라가보자.

밀려오는 파도를 막아주는 단애길.

파도와 씨름하는 주상절리

강태공의 후예들을 당겨본다.

인공구조물위로 성산 일출봉이 보이누나

붉은 오름을 뒷쪽에서 가깝게 당겨본다.

선돌바위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렌즈를 당겨본다.

푸른 파도 넘어 수평선에 걸려있는 성산 일출봉을 바라보며 섭지코지를 작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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