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국땅에서 태극기와 백범 김구 선생을 마주하니 감회가 서리누나.

중경으로 가는 전철에서 만난 귀여운 병아리의 표정이 즐겁기만 하단다.

중경의 관문 인민대례당 광장의 인민들의 모습.

중국에서 흔히 볼 수있는 주민들의 야간 운동하는 모습.

임정의 정문의 모습.

임정 회의실

타임머신을 타고 백범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란다.

홍애동의 비내리는 부둣가의 풍광이다.

부둣가의 어울리는 배의 모형 건축물이 눈길을 끄는구나.

자알 정돈된 한가한 상가의 늘어선 모습을 보누나.

또 다른 모습의 홍애동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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