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범자 왜놈들을 향해 물통 폭탄을 하사한 홍구공원 사열대 현장이다.

매헌 윤봉길의사를 기리는 매원.

상해역의 전경이다.

오토바이가 교통수단으로 분주히 오가는 거리의 모습.

상해 박물관의 멋진 모습이란다.

예원의 고풍스런 지붕의 곡선이 인상적이다.

지붕위의 잡초가 생명력을 과시하는 너의 모습 가상하도다.

물위에 돌기둥을 디딤돌로 의젓하게 서있는 모습이 돋보이누나.

우리의 지붕곡선과 사뭇 다르구나!

두 손을 들어 빗살을 잡으려는 모습이란다.

외탄의 야경이 화려한 상해의 밤은 깊어만 간다네.

황금빛 건물의 눈부시구나!
'아시아 - 중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늘에서 노니는 천하 제일봉을 찾아 (62) | 2026.01.26 |
|---|---|
| 주자의 배움터 수렴동을 찾아 (64) | 2026.01.12 |
| 중경에 자리잡은 임정청사를 탐방하다. (44) | 2025.12.15 |
| 운남 나들이에서 만난 속살들 (38) | 2025.12.01 |
| 야외무대 인상여강 공연을 보다. (56) | 2025.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