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길 높이 깎아지른 절벽의 위용이 돋보인은 천유봉이 압도하누나!

천유봉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도착하다.

천국으로 오르는 층계를 지나 오른다.

천길 만길 벼랑위의 정자가 아득하게 보이는 천하제일봉.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정상.

거대한 암반에서 흘러내리는 폭포수가 계곡으로 스며든다.

이무기가 용이되어 승천하는 듯한 물줄기

차 나무가 자라는 곳, 다동이란 붉은 글씨가 뚜렷하구나!

선녀가 목욕했다는 연못.

거세게 쏟아지는 폭포수의 장관!

K 컬쳐의 유행이 무이산에도 펼쳐지누나!

신선의 세계에서 속세로 들어오는 속세문인가?

거대한 물줄기의 장관을 다시한번 담아본다.

천유봉으로 오르는 험난한 도정이란다.

하늘에서 노니는 봉우리에 왔단다.

높고 넓은 하늘에서 노닐다. 오유소한의 천유각이란다.

거대한 절벽앞에 버티고 서있는 다발대의 멋진 자태가 한층 더 돋보이누나! 주역점대의 원형이 된 다발대나무.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이기는 하지만 표현은 적절하다 여겨진다. 벽립만인.

천길 만길의 암벽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최대한 담아본다.

폭포수가 모여 무이계곡물에 땟목 유람하는 모습이다.

무이산 천유봉 탐방을 마치고 돌아가는 여정의 길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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