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 중국

도연명이 그리던 무릉도원

들 두루미 2026. 3. 23. 05:30

도연명이 그리던 무릉도원 도화원기로 시작해보자.  

 

세외도원에 입장하기위해 매표소 줄서기에 함께 해본다.  

 

무릉도원에 이르기전 부터 심상치않은 풍광이다.  

 

놓치고 싶지않아 담아본다.  

 

예와 오늘의 조화를 이룬 건축미도 감상해보자.  

 

가마우치로 고기잡이하는 어부, 관광용인지 실제인지는 갸우뚱.  

 

장족들의 가무가 펼쳐지는 무대란다.  

 

무릉도원으로 들어가는 입구란다.  

 

이 관문을 지나면 복사꽃이 화사하게 피어있는 무릉도원이 펼쳐진다.  

 

강건너 포기 대나무아래 신선아닌 주민들의 모습이란다.  

 

원주민들의 민속춤을 보여주기도 한다.  

 

해설사의 해설을 알아듣지 못하는 답답함이 소음으로 머무는 순간이란다.  

 

강태공을 연출하는 삿갓.  

 

중국의 대표적인 풍이 물씬거린다.  

 

베틀에 앉아 옷감을 짜는 여인의 모습.  

 

무릉도원의 현대화된 모습도 보인다.  

 

특이한 지형에 비구름까지 어우러져 신비로움을 더해준단다. 

 

무릉도원을 돌아보고 여운이 가득한 가슴을 안고 돌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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