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 중국

양삭 이강의 뱃놀이

들 두루미 2026. 4. 6. 05:30

이강에 배를 띄우고 바라보는 봉긋봉긋 솟아오른 기이산 산봉우리에 마음을 빼앗기다.  

 

이강의 뱃놀이하기위해 선착장으로 들어서다.  

 

조물주가 빚어놓은 선물이 일행을 맞이하누나.  

 

산과 물이 어우러진 여기가 바로 별유천지 비인간이 아닐까?  

 

속세를 떠난 도연명이 숨어들었다는 무릉도원의 일부란다. 

 

바위와 식물이 공존하는 자연의 어우러짐이 돋보이누나.  

 

보고 또 보아도 물리지않는 수려한 풍광이다. 

 

첩첩이 이어진 신비로운 봉우리들.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끼는 순간이란다.  

 

저 때묻지 아니한 자연을 자알 보존할 의무가 우리 인간들에게 있지아니한가?  

 

양삭 이강뱃놀이 탐방을 마무리한다.  

 

유람객을 기다리는 유람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