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지리산 둘레길 열 둘째 걸음 산청 - 헬기장 - 운리

들 두루미 2022. 2. 2. 05:30

산청읍내 교육의 열정을 알게하는 태학루.  아침식사를 마치고 오는 길목에서

 

 

오늘의 일정을 위해 몸을 풀며 다짐해 본다.

 

 

자알 꾸며놓은 그림같은 집은 지나기도 해보고.

 

 

산 좋고 물 맑은 곳에 자리잡은 산청중학교가 부럽기만 하구나.

 

 

따가운 햇볕을 가우는 양산이 되기하는 우산으로.

 

 

금경호강과 야산과 지리산 봉우리가 한 식구가 되기도 하는구나.

 

 

짙어만 가는 녹음으로 산세가 더욱 돋 보이누나.

 

 

작은 개울의 징검다리건너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산딸나무 꽃의 아름다운 자태에 푸욱 빠져본다.

 

 

단속사지 동탑과 서탑사이의 매화나무 정당매가 서있다.

 

 

정당매의 안내문을 읽어본다.

 

 

단속사지의 석탑.

 

 

단속사지의 양탑의 안내문.

 

 

단속사지 마을의 유일한 휴게소 국수집 몇년 전 허기진 몸에 활력을 주었던 곳. 품격있던 주인 아주머니의 기억이 새록새록하건만 코로나19로 파리만 날리고 있구나.

 

 

남명선생과 사명대사의 조우를 알수있는 詩碑란다.

 

 

詩碑를 확대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