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왕산에서 봄놀이 하며 노닐다.

들 두루미 2021. 4. 14. 05:30

 

仁王山 봄맞이 놀이 걸음을 떼어보다

 

 

驚蟄에 잠에서 깨어난 개구리 안전한 産卵處를 물색중인가 보다.

 

 

잠에서 깨어나기 바쁘게 알을 낳았구나.

 

 

 

나날이 자라나는 개구리알에서 세월의 흐름을 알게 된다.

 

 

 

알에서 부화한 올챙이가 헤엄치며 노닐고 있다. 생명의 신비로움을 느낀다.

 

 

멀리 기차바위가 보인다. 머지않아 기차에 오를 것이다.

 

 

기차바위 열차칸에 오르려 발을 디딛다.

 

 

인왕산에 바라다 본 서울시 남산과 롯데빌딩.

 

 

한양도성의 주산 백악과 청와대가 보인다.

 

 

삼각산의 기점 족두리봉, 비봉, 보현봉이 펼쳐지다.

 

 

인간들의 시각으로 보고, 이름지어진 일명 夫婦松이란다.

 

 

美名일까? 汚名일까?

 

 

인왕산의 또하나의 명품 매바위.

 

 

엄마가 아들을 안고있는 母子바위란다.

 

 

인왕산의 봄을 알리는 전령사 山茱萸.

 

 

산수유를 이어받아 봄을 알리는 개나리처녀.

 

 

개나리처녀와 친구 진달래란다.

 

 

인왕정기슭에 산수유와 개나리가 함께 어우러진 장관!

 

 

인왕산에서 봄이 가장먼저 찾아오는 곳이라 여겨진다.

 

 

歡喜寺에 피어난 紅梅花

 

 

인왕산에서 시작하여 안산을 돌아 다시 인왕산에서 해넘이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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